Gue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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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아이 2011/11/21 02:07
20여년 전의 우리의 만남.
어느 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!!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참 반갑다. 나도 너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은데... 빨리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싶지만, 지금은 너무 멀리있다ㅠㅠ 종종 인터넷을 통해 연락하자꾸나. 그리고 한국들어가면 전화할게. 얼굴보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자. 보고싶다 :)
아참, 엄마랑 언니에게도 안부전해주렴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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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성향 2011/10/02 07:12
안녕하세요?! 저는 현재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사회복지분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방성향이라고 해요^^ 반갑습니다...^^ 다름이 아니라...
제가 이번에 에콰도르 여행을 가는데요... 로하에서 암바토를 들려서 라따꾼가를 가려고 하는데.. 막히네요...혹시 버스 정보를 좀 알 수 있을까요? 자세히가 아니더라도 좋습니다. 대략 하루에 몇 대의 버스가 약 몇 시 몇시에 있고, 금액이 얼마 약 얼마 정도 되는지... 알 수 있을까 합니다...도움 부탁드릴께요...
그럼... 제 메일은 yellowyaly@nate.com 입니다...^^-
세상의 아이 2011/10/03 11:55
안녕하세요, 반갑습니다!
에콰도르에 오신다고하니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^^*
궁금해하시는 부분은 메일로 알아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
좋은하루되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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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아이 2011/09/26 10:57
안녕하세요, 반갑습니다-
멀리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 모습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.그리고 꿈을 향해 한걸음씩 걸어가고 있는 모습도 멋지게 느껴집니다.
열심히 공부하셔서 더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이 되도록 도와주세요^^
건강하세요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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